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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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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경찰서(서장 한달우)는 2006년 12월 15일 10시 30분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성무용 천안시장, 이충재 천안시의회 의장등 유관기관장 및 유관단체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에 대한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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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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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달우 천안경찰서장은 “천안은 인구의 급증과 교통의 발달로 치안수요가 많고 연초 강력사건발생 등 종합치안대책 마련으로 전 경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적극 추진해 왔으며, 무엇보다도 천안시 및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기관단체장들에게 성과경위를 발표했다.
특히, 천안아산지역 방범용 CCTV통합관제센터 추진과 차량탑재형 판독기의 도입은 첨단과학장비에 의한 범죄예방과 수사자료 활용에 큰 몫을 하였다고 평가하고 천안시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사업이었다며 성무용 천안시장과 이충재 천안시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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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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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보고회에서 김영린 생활안전과장은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위조지폐범검거, 보험사기단 검거, 성정동 40대 여인 강도살 인사건 해결 등 중요범죄 검거나 유해업소 척결 등 종합치안대책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 보고를 하고, 2006년 한 해 동안 특별 승진한 윤기섭, 명승제, 김광섭, 김태룡, 장윤수, 김인식, 진성민, 강석찬, 전해종, 이승호, 장성우, 김병훈등 12명이 참석한 내외빈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순서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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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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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우 천안경찰서장은 “우리 천안이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경찰서장 혼자의 힘으로는 결코 이뤄낼 수 없었을 것이며, 모든 것은 각 기능에서 맡은 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준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이하 천안경찰서 전 직원의 힘과 노력 그리고 천안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거듭 강조하였다.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말 현재 살인 강도 등 5대범죄 특별단속 결과 2772건으로 전년도 보다 762건이 증가하였으며 검거율도 전년도 보다 38% 높아졌다.
5대범죄 가운데 검거건수가 가장 크게 늘어난 것은 강간으로 올 들어 11월말 현재 282건 검거해 전년 동기 62건에 비하여 220건 증가하였고 검거율도 354%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