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새롭게 단장되는 열차운행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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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새롭게 단장되는 열차운행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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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시각을 꼭 확인한 후 역으로 출발 하세요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는 주5일근무제 확산 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게 2006년 11월 1일부터 경부선, 경북선에 열차운행체계가 전면적으로 새롭게 개편되어 운행한다고 밝혔다.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개편되는 열차운행패턴을 보면 ▲경부선 구미, 김천지역은 KTX가 정차하지 않은 지역으로 대전, 동대구역 KTX의 원활한 연계수송을 위하여 중-단거리 무궁화열차(대전~동대구)가 4회 신설되고, 장거리 서울~울산간 새마을 열차도 2회 신설 운행하며, ▲경북선 상주, 점촌지역은 기존의 부산~영주간 열차운행회수(주중6회, 주말2회)에는 변화 없이 열차시각만 소폭으로 개편 운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도공사(http://www.korail.com), 바로타(http://www.qubi.com)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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