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일 오전 10시 경복궁 뜰 안에서 최규하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위해 2천여 명이 모여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노무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과 3군 참모총장, 주한외국사절단 등 2천여 명이 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최 전 대통령과 2년 전 작고한 부인 홍기 여사의 운구가 실린 차량이 식장으로 들어옴과 동시에 군악대의 연주가 울려 퍼졌다.
| ^^^▲ 장례위원장인 한명숙 국무총리가 입장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묵념 중인 시민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한 참석자가 고인을 기리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박정원 한양대 교수가 조가를 부르기 전 눈늘 감고 고인을 기리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 ^^^▲ 예포하는 모습 ⓒ 뉴스타운 이경헌^^^ | ||
| ^^^▲ 운구행렬 ⓒ 뉴스타운 이경헌^^^ | ||
故 최 전 대통령은 부인과 함께 최고의 명당으로 알려진 대전국립현충원 대통령 묘역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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