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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진료소의 지난 9월 결핵검진 모습 ⓒ 벧엘의 집 홈페이지^^^ | ||
치료약을 배분하고 좀더 정밀한 진단이 필요할 시 인도주의 실천의사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외래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원용철 목사는 희망진료소 공동대표로 진료소에서 만난 이성만 아저씨란 분이 보낸 편지라며 내용을 보내왔다.
원 목사는 편지를 보낸 분은 "직장암으로 수술을 하면 어느 정도 완치될 확률이 많아 계속 수술을 권유하면서 방사선치료를 해 오던 중에 수술날짜를 잡자고 하자 한 달만 생각할 시간만 달라고 하여 기다리다가 수술을 할 것을 권유하자 한통의 편지를 주고 가신 분이다"면서 "편지를 다 읽고 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판단인가 알 수 없어 메일을 받는 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편지 원문을 띄운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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