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종합운동장 우레탄트랙 시민들에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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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종합운동장 우레탄트랙 시민들에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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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

충주시 체육시설관리소(소장 이종률)에서는 웰빙을 추구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생활체육인이 언제든 이용 할 수 있도록 종합운동장 우레탄트랙을 개방키로 했다.체육시설관리소는 10월 16일부터 우레탄 트랙 8레인을 개방키로 했으며
하절기(3~10월)는 오전 6시~9시, 오후 6시~밤 10시까지, 동절기(11~2월)는 오전 6시~9시, 오후 6시~밤 9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

체육시설관리소에서는 “종합운동장 개방은 육상트랙만 조깅코스로 개방하며 잔디구장 출입, 애완견출입, 골프연습, 운전연습,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무선모형자동차 이용은 안 되며 우천 및 각종 행사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개방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종률 소장은 “종합운동장 우레탄 트랙을 시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시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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