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치지 않고 대전교도소는 죄스러움으로 아픈 가슴을 쓸어 내려야 하는 수용자들에게도 추석 당일 아침 소내 강당에서 정성껏 차례상을 마련,
1급수를 포함한 모범수용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해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추석날의 의미와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여 수용자의 심적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박태봉 대전교도소장은 “교정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시키고 사회속에서 신뢰감과 친근감을 주는 사회친화적인 교정행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을 전개해 나갈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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