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역점사업을 시장 임기내 완료사업 17건, 임기내 착수 계속추진 23건을 확정하고, 이중 28건은 주관부서중심으로 추진하고 12건은 통합하여 10개 팀의 T/F팀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T/F팀 구성은 지난달 15일 역점사업추진계획안 보고 시 이준원 시장의 T/F팀 구성방안 재검토 지시에 의해 직급과 직제를 지나치게 고려하지 않는 일 중심으로 구성한다는 것.
특히, T/F팀은 5도 2촌 주말도시 운영 , 종합민원체제 확립, 레포츠시설 유치, 산업단지조성 및 기업유치방안, 백제문화권 특정지역종합개발사업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대응방안, 산성시장 활성화 방안, 유구천ㆍ정안천 생태공원화,제민천 가꾸기 사업 및 우금티 복원과 연계한 생태학습장 개발, 시외버스터미널 개선 운영 방안 등 10개 팀으로 공무원들이 부서의 고유업무, 평생마을 분담업무, 역점사업 T/F팀 과제를 부여 1인 다역의 3차원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T/F팀은 역점사업 주관(관련)부서의 5급이상 간부공무원이 추진 팀장이 되고 주관부서 담당 및 업무담당자를 포함하여 10명이내로 구성하고 단위 역점사업에 대한 총괄 계획수립 추진 및 현안사업에 대한 조사분석, 법규 연찬을 통해 해결하고 팀별로 정례적인 브레인 스토밍(Brain Storming)을 통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나간다는 것.
한편, 공주시는 T/F팀 참여 직원에 대한 국내ㆍ외 비교견학 및 연수, 배낭여행 등의 기회를 주고, 인사에 반영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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