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지 방문으로 견문 넓힌 ‘군위군 청춘대학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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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지 방문으로 견문 넓힌 ‘군위군 청춘대학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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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청춘대학 학생 간 화합과 유대강화 계기 마련

▲ 선진지 방문으로 견문 넓힌 ‘군위군 청춘대학 학생들’ ⓒ뉴스타운

군위군은 소보면 삼국유사 청춘대학 학생들 160명이 지난 13일 포항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소보면 삼국유사청춘대학은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월 2회 교양강좌와 동아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선진지 견학은 학생 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여 견문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여 학생들은 포스코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철강산업의 역사를 확인하고 해맞이광장과 국립등대박물관을 돌아보며 조선십경의 하나인 동해안의 푸른바다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보면 삼국유사청춘대학 회장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지역을 위해 어른으로써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견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지역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군위군 소보면장은 “어르신들께서 견학을 통해 서로 돈독해지고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서로 돈독해진 관계를 통하여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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