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9월 6일 노인대상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 소비자 보호부와 홍보부 사회공헌팀 직원들이 창원 성산 노인종합복지관(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 781)을 방문해 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수법인 보이스피싱에 대해 교육했다.
본격적인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에 앞서 홍보부 사회 공헌팀 직원들은 별도로 부스를 마련하고 피해구제 상담을 했고, 금융 소비자 보호부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보이스 피싱 예방법ㆍ피해사례ㆍ처리 방법등을 교육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날로 교묘해지는 금융사기로 인해 노인들이 피해가 늘고 있다. 보이스 피싱 외에도 파밍과 스미싱 등 각종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노인뿐만 아니라 아동 그리고 일반 성인 등 대상을 확대해 예방 교육을 벌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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