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체결은 인근 지자체인 충북 영동을 비롯하여 전북 무주, 경남 거창군의 3개 타시도 군과 체결하여, 태풍이나 집중호우등 대규모 재난시 응급복구 장비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장비를 지원받음으로써 보다 원활하고 신속한 응급복구작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지난 5월 경북 시․군간 응급복구장비등의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이제 대규모 재난시 경상북도 인근시․군뿐만 아니라 인접 타 도 지자체와 협정을 체결함으로서 보다 원할한 복구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도 김천시에서는 보다 완벽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응급복구용 동원장비 및 수방자재, 구호물자등에 보다 철저한 관리를 기하는등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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