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추석맞이 인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오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1년간 인제사랑상품권은 총27억원이 판매되었으며, 올해는 이미 20억 원을 훌쩍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명절 1개월 전부터 한 달 동안 1명당 30만원 한도에서 구매금액의 10%를 할인하는 특별할인 행사이다.
인제사랑상품권은 NH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는 관내 1,020여 개소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가맹점은 인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사랑상품권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인제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경제가의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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