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 열파로 5일까지 사망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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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열파로 5일까지 사망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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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 없는 중장년층 독거 다수

▲ 퀘벡 주 남부에서는 4일 기온이 섭씨 40도 가까이 올랐고, 5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몬트리올에서는 냉방이 있는 공공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뉴스타운

캐나다 동부 퀘벡 주가 지난 주말부터 기록적인 열파(Heat Wave)일까지 18명이 열사병 등으로 사망했다고 캐나다 방송 협회(CBC)등이 보도했다.

사망자의 상당수는 냉방이 없는 중장년층의 독거 지역 사람들로 알려졌다.

퀘벡 주 남부에서는 4일 기온이 섭씨 40도 가까이 올랐고, 5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몬트리올에서는 냉방이 있는 공공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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