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기록적 열파(Heat Wave) 예보
프랑스 파리 기록적 열파(Heat Wave) 예보
  • 외신팀
  • 승인 2019.06.25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파리시 등 대책 착수
- 지난 24일 35도 기록, 오는 27일 최고 기록 예고
프랑스에서는 지난 2003년 8월에도 섭씨 41.5도라는 폭염에 휩싸였다. 당시 병원이 대응할 수 없어 고령자를 중심으로 1만 5000명이 사망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003년 8월에도 섭씨 41.5도라는 폭염에 휩싸였다. 당시 병원이 대응할 수 없어 고령자를 중심으로 1만 5000명이 사망했다.

프랑스에서 올 6월은 기록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위험 우려가 있는 열파(heat wave)에 대비해 파리 시 당국은 청사 안에 시원한 방을 마련하고, 수영장의 심야 영업, 냉수기 증설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파리에서는 지난 24일 기온이 섭씨 35도에 육박하면서 시민들이 선풍기 등을 구입하러 쇄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온은 주내에 더 올라 밤이 돼도 별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열파 예보는 스페인, 독일, 스위스, 벨기에에도 나와 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0038월에도 섭씨 41.5도라는 폭염에 휩싸였다. 당시 병원이 대응할 수 없어 고령자를 중심으로 15000명이 사망했다.

프랑스 기상국에 따르면, 이번 주 가장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동부와 남부의 일부에서 최고치는 27일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