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기업유치위해 두팔 걷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기업유치위해 두팔 걷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주요기업 및 출향 기업인 등 방문 적극 홍보활동 펼쳐...

공주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새로운 국가 중심축 부상 등 지역 내ㆍ외부적 장점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유치 활동에 두팔을 걷었다.

시에 따르면,『기업인 여러분의 희망찬 미래!! 공주에서 시작하십시오!』라는 광고를 각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국내 주요기업, 지방이주 예정기업, 출향 기업인 등을 방문하여 지리ㆍ교통여건과 기업입지 조건을 적극 홍보하는 등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천안-논산 고속도로가 이미 개통되었고, 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가 건설 중에 있으며, 호남고속전철이 공주를 통과하면서 남공주역이 신설 확정되었고 국도 전 노선이 4차선으로 확장되어, 청주국제공항에서 30분 거리밖에 되지 않는 등 국내 최고의 교통요충지로 부상했다.

또한,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하고, 서해안권에 있어 대시장인 중국과도 쉽게 교역이 가능하며, 아산시의 삼성전자단지, 대덕연구단지와도 인접해 있고 금강이 도심 중앙을 관통하여 흐르고 있어 공업용수 풍부 등 최적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편, 공주시는 장기농공단지를 비롯한 5개 농공단지가 이미 조성되어 가동중에 있고 현재 30만평 규모의 지방산업단지와 2개소의 농공단지를 조성 추진 중에 있으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세제감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공장부지 제공에서부터 설립 가동 시까지 모든 문제를 처리해 준다는 시정방침을 정해놓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홍길동1 2006-08-25 11:23:12
공주시는 시를 승격시킨것이 잘못이었다. 공주시는 사방팔방둘러보아도 발전할수있는곳이없다. 문화재때문이다. 이내용은 공주시민뿐만 아니라 시 공무원이나 시위원들이 머 떨질것없나는 식으로 기업체가들어오면 콩고물이라도 주어먹는 사고방식을 가지고있고 공주시민또한 골수분자들같이 앞을못보는 장님들만있어 기업유치는 힘들것이다.
그래서 ㅠ공주시는 시가아니라 군단위로 하락시키는것올바르다고본다. 조치원 이나 논산만가도 공주와는 천지차이가보인다 생활 수준과 문화수준이외도많이차이난다. 이를갓성해서 빨리 공주시민뿐만아니 라 공직자 시위원 머리를 깨어내고 답답한 행동과 말을 하여서는안된다공주시민 죽이는 행위가되어서도안된다. 법이다 뭐다해서 없는 행정법을 만들어 돈을 갈취하는행위는 과감이 파멸위기를 몰고오는행위이다.오영회 가시장으로 있을때 도에서는 행정감사했는 안했는지모르나
불밎 스러운일이있었다는데 왜 눈을감고있었는지 의심안해야 안했을 수빢에없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