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충남도지사 천안시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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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충남도지사 천안시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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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심ㆍ강한 충남 이룩하겠다"며 도민 협조 당부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2일 오전 10시 천안시를 초도방문하고 ▲충남ㆍ경기 경제자유무역구역에 천안 포함 ▲게임 영상사업 클러스터 구축 ▲북부지역 천안밸리 배후단지 조성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4기 첫 시ㆍ군 초도방문지인 천안시를 방문한 이완구 지사는 천안시 공무원 및 시민과의 대화를 갖는 한편 천안지역의 주요기관을 방문하여 선거기간중에 약속한 공약에 대한 실천의지를 재확인 시키는 등 현장속의 도정을 힘차게 내딛었다.

이 지사는 천안시 공직자와 대화에서 "21C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더 고뇌하고 넓은 시야로 황무지 개척정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시대 공직자의 덕목으로 ▲새로운 시대정신 반영 ▲각종 통계자료 정확성 ▲주민설득을 위한 논리개발 ▲시민의 목소리에 대한 충실한 반영 ▲지역발전위한 경영마인드 등을 재무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특히, 천안시청 봉서홀을 가득 메운 800여 천안시민과의 대화에서 ▲도청이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충남개발공사 연내설립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정상적 추진 ▲농어촌 활성화 방안 ▲충남의 전략사업 클러스터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복지시책 확충 등 주요 시책들을 소개하면서「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을 만들어 가는데 따른 도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선거기간중 제시한 ▲충남ㆍ경기 경제자유무역구역에 천안을 포함하여 추진 ▲게임 영상사업 클러스터 구축 ▲북부지역 천안밸리 배후단지 조성 등에 대한 공약사항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시민들과의 대화에서 인구 53만의 대도시에 걸 맞는 서비스 행정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지원, 기업경쟁력 강화 방안,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구현방안, 농촌인구의 증가 방안,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등 다양한 의견과 질문에 대해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과 설명으로 대화의 장을 이끌었다.

이 지사는 끝으로 "천안은 충남의 수부도시로서 53만 대도시민의 넉넉함과 포용력 발휘하여 인구 100만의 미래기반을 구축하고, 살기좋은 충남의 선봉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충남의 새 역사를 써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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