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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천안 만들기 추진,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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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경찰서(서장 한달우)는 2006년 7월 13일 10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천안시장, 천안시 교육장등 38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안전한 천안 만들기”추진사항 평가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달우 경찰서장은 “그동안 안전한 천안 만들기를 추진하면서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천안 만들기를 완성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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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천안 만들기 추진,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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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린 생활안전과장은 천안서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 947명, 전국평균 509명에 비해 무려 80%가 넘는 치안수요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5년도 5대범죄 5,800여건, 112신고접수는 42,000여건에 달하는 열악한 치안여건에서도 올 초 1만 원권을 위조하여 서울, 천안 등 전국을 무대로 2,400만원을 유통시킨 범인을 검거하고 천안시 풍세면에서 발생한 부녀자 강도 살인 사건을 첨단 과학 수사 기법을 수사에 적용하여 해결하는 등 사건사고에 대한 보고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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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천안 만들기 추진,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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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우 경찰서장 부임이후 치밀한 범죄 분석을 통해 범죄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해 충남 청에 기구개편을 신청 1개 지구대, 농촌지역 파출소 5개, 형사과를 9개 팀으로 확대 개편 강력사건 전담체제를 갖추었으며 천안시민 4,500여명을 상대로‘안전지킴이’를 위촉 범죄 발생 시 문자 메시지를 실시간 전파 신고요원화를 구축하였으며 천안시와의 협조로 현재 설치된 방범용 CCTV 44대를 7월말까지 총 70대로 확대시키고 이동식 도난 수배 차량 판독기를 설치 첨단 과학수사 인프라를 확충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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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천안 만들기 추진, 평가 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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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범죄유형이 광역화, 기동화 추세를 보이고 있어 무엇보다 유관기관은 물론 인근지역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절실히 요구되어 그 효과가 입증된 서울 강남구 CCTV관제센터처럼 천안지역에도 아산과 연계되어 실시간 모니터링 함으로서 범인검거는 물론 수사자료 확보를 위해 영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시행하는 “통합관제센터”의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