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석, 세종시 최연소교육감후보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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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석, 세종시 최연소교육감후보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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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교육을 바꾸기 위해선 교육을 바꿔야 한다.

▲ 송명석 박사가 세종시교육감 후보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뉴스타운

"학생들 2/3가 잠을 자고 있다. 바꾸어야 한다.”면서 “교육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감후보가 있어 화제다. 2018.2.8. 11시에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된 송명석(55)박사 세종교육감 출마기자회견 자리에서 송명석박사가 던진 말이다. 또 그는 “소통하지 못하는 교사는 학생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격”이란 말로 현 교육에 대해 비판했다.

송명석 박사는 이 자리에서 3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첫째는 “공교육정상화”고 둘째는 “학생안전 및 건강권 보장” 셋째는 “교육적폐 척결”이다.

그는 “공교육정상화를 위해 고입고통해소, 고입제도의 변화,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사교육 고통경감, 학력의 질 관리 등”을 “학생 안전 및 건강권을 보장을 위해 학교안전 종합시스템 구축,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교육적폐 척결을 위해 교육적폐 불관용 원칙 수립, 인사제도 개혁, 시민참여 교육행정 구현”을 약속했다.

▲ 송명석 박사가 세종시교육감 후보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뉴스타운

마지막으로 그는 “세종교육의 희망을 만들자 제가 앞장서겠다.”며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오는 6.13지방선거에서 “세종교육에 변화가 올지”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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