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과거를 들추냐” 좌파들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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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거를 들추냐” 좌파들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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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의 특징 2006-08-19 12:00:30
단순무식,,이분법적 사고..흑백논리.아래에 많이 있음

한심한 2006-06-20 05:50:52
6.25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두 빨갱이 타령하는 정치꾼이나 그런 놀음에 놀아나는 줏대없는 일부나'국민분열 그만시키고 과연 내가 할수있는 애국의 길이 무엇인가나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곽용범 2006-06-19 18:20:13
유인태ㆍ이철씨 인혁당 재심법정 선다

법원 김지하씨와 함께 증인 14명 채택 "전국민주청년학생연맹(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됐던 유인태 의원과 이 철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지하 시인 등이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 법정에 증인으로 서게 됐다.

30년만에 재심 결정이 내려진 인혁당 재건위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문용선 부장판사)는 19일 열린 속행공판에서 이들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 유모씨 등 4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또 인혁당 사건에 연루돼 사형이 집행돼 숨진 고(故) 우홍선씨 등 재심 청구인 8명과 함께 기소됐던 14명 중 현재 생존한 8명과 과거 인혁당 재판을 방청했던 피고인측 가족 2명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재판부는 이날 옛 인혁당 사건 수사기록 중 검찰 및 경찰 피의자 신문조서를 증거로 써 달라는 검찰측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는 대신 과거 인혁당 재판에서 피고인들이 진술한 공판조서를 증거로 받아들였다.

검찰이 이날 제출한 옛 인혁당 공판기록 요지서에는 당시 피고인들 중 일부가 법정에서 반국가단체에서 활동했던 점이나 북한 방송을 청취한 점 등 일부 공소사실을 자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박정수 2006-06-19 18:07:09
과거사 청산하자고 설치더니 요즈음은 왜 조용한지 이해가 안돼는군요.
대한민국이 바로설려면 좌파들부터 청산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부디 명심하십시오.


바른손 2006-06-19 18:04:49
좌파들의 색갈 바꾸기가 시작되었군요.
이제 국민들의 정신이 정말 중요할 때입니다.
빨갱이들은 이렇게 상황에 맞게 처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좌파 정권이 들어 설 수 없게 우리모두 정신바짝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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