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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우영기^^^ | ||
SKT 관계자는 "문자메시지가 한꺼 번에 많이 발송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영남지역 일부에서 휴대전화가 불통되는 곳이 나타났다"면서 "문자메시지 기능은 오후 6시께 복구를 마쳤으나 일부지역에서는 전화 통화가 수 시간 째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사고로 약 200만명에 달하는 영남지역 SKT 가입자 상당수가 적잖은 불편을 겪어야 했으며 SKT 사무실과 언론사 등에는 가입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자영업자인 김모(25.안동시 용상동)씨는 "30분 넘게 전화를 하지 못해 영업 활동에 큰 지장을 받았다"면서 "SKT측이 마땅히 적절한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측은 "자세한 사고 원인은 내일쯤에나 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최대한 신속히 복구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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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나온 자영업자 김 모씨를 직접 우 기자가 인터뷰했는지... 남의 기사를 베끼는 것 보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직접 취재해서 올리는 정신이 아쉽네요. 단지 기사 게재 수만 늘리려고 연합뉴스 기사 인용해서 자기 기사인 양 하지 말고...
SKT 휴대전화 경북서도 한 때 '중단"
(안동=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5일 오후 5시 30분을 전후해 대구와 부산을 비롯한 영남지역 일부에서 수 십분간 SK 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가 불통돼 가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SKT 관계자는 "문자메시지가 한꺼 번에 많이 발송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영남지역 일부에서 휴대전화가 불통되는 곳이 나타났다"면서 "문자메시지 기능은 오후 6시께 복구를 마쳤으나 일부지역에서는 전화 통화가 수 시간 째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사고로 약 200만명에 달하는 영남지역 SKT 가입자 상당수가 적잖은 불편을 겪어야 했으며 SKT 사무실과 언론사 등에는 가입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자영업자인 김모(25.안동시 용상동)씨는 "30분 넘게 전화를 하지 못해 영업 활동에 큰 지장을 받았다"면서 "SKT측이 마땅히 적절한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측은 "자세한 사고 원인은 내일쯤에나 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최대한 신속히 복구를 마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