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표의 피습사건에 있어 배후, 동기, 과정, 경찰의 발표 등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본 테러와 관련 10대 의혹 제기하고자 한다.
첫째 범행동기가 “사회불만”인데 여당도 아닌 야당대표를 노렸다는 것이 이상하다.
범인은 범행직후 “민주주의를 위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사회불만자 전과8범의 단순파렴치한 인물이 그런 말을 즉흥적으로 할 수 있을까?
소위 민주화세력이라고 하는 자들의 사주를 받았을 가능성을 말해주고 있다.
둘째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일어난 같은 방향의 살인미수와 단상소동이 개별범행일수 없다.
그런데 경찰은 같은 테러를 “개별범행”으로 서둘러 발표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하루속히 국제 범죄심리학회등에 본 사건을 의뢰해 보기 바란다.
셋째 국가로부터 월30만원씩의 생활비를 받는 극빈자가 70만원짜리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었다. 휴대폰구입대금의 외부지원여부, 할부상태, 구입과정 등을 파헤쳐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자가 무슨 돈으로 생활했는지도 파악해 봐야 한다.
넷째 극빈, 보호관찰 등 심리불안상태의 범인이 정확하게 얼굴부위를 노릴 수 있는가?
화면상으로 보면 여유있게 서슴없이 얼굴부위를 향하고 있다.
그리고 범행전 “사회불만, 민주주의”라는 말을 대변할만한 행동이 엿보이지 않았다.
다섯째 법원의 보호관찰대상자가 사라졌는데도 법원이 2개월여 방치하고 있었다.
열우당과 연계된 범행, 법원, 검경의 직무유기, 범행배후세력과의 연계, 또는 정보기관개입까지 광범위한 의혹을 염두에 직접 조사해야 한다.
여섯째 범인이 경찰의 심문도중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구체적 진술을 했다는 설이 있다.
경찰은 심문도중 범인에게 전화를 한 자를 체포해서 수사하고 있는가?
그리고 범인의 휴대포에 통화한 자들과 그 가족, 친지 등의 주변인물휴대폰통화내역을 모두 수사대상으로 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친북세력개입까지도 염두에 둬야 한다.
일곱째 사건현장에 사복, 정보경찰이라도 있었을텐데 왜 손을 쓰지 않았는가?
경찰의 근무일지를 압수하여 유세현장에 투입됐던 경찰들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현장에 투입된 경찰의 자체보고시간 및 휴대폰통화내역도 모두 조사해야 한다.
여덟째 40여분만에 출동한 경찰이 “정신병력질문”등 이상한 질문을 던졌다고 하는 점.
야당대표를 테러한 자에게 더구나 현장분위기는 매우 격앙돼 있었는데 전경이 출동하여 그와 같은 질문을 한 것은 묵과할 수 없는 일이며 강한 의혹을 살만하다
현장에 출동했던 전경도 수사해야 한다.
아홉째 이택순경찰청장이 사건당일 23시가 넘은 시각에 왜 서둘러 “범인이 술에 취해 진술을 하지않고 횡설수설한다“고 전격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자청했는지 특히 이택순경찰청장은 노무현사돈음주운전사건은폐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으로 이택순경찰청장의 섣부른 “음주상태” 발언의 발표배경을 조사해야 한다.
열 번째 사건현장에서 난동을 부린 자는 열우당기간당원이었다.
이 자가 아무리 강심장이지만 한나라당지지군중들만 모여있는 단상에서 일부러 술을 먹고 단독으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살인미수자와 행동을 같이 하여 “만취”라는 것을 통해 사건자체를 희석시키기 위한 의도?
그리고 열우당기간당원이 야당대표의 유세현장에서 살인미수자가 망동을 저지르는 순간 함께 난동을 부리는 것을 계획했는데 과연 열우당이 사전에 이를 몰랐을까?
한나라당은 위에서 제기한 10대 의혹을 참고하여 철저히 배후와 범행과정을 조사하라.
특히 검경합동수사본부에게만 사건수사를 맡길 것이 아니라 직접 사건을 조사하거나 조사의뢰해야 할 것이다.
이는 친북,반미,폭력노동,좌익세력의 악랄한 준동을 예방하고 다가오는 대선을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불순세력들에 의한 불상사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22일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철저하기 조사하기 위해 서울 서부지검에 설치된 검·경합동 수사본부를 대검찰청으로 이관해달라고 요구했다. 특히 수사본부장인 이승구 서부지검장과 한나라당과의 ‘악연(惡緣)’을 거론했다.
이재오 원내대표 등은 이날 “이승구 지검장은 지난 98~2000년 대검 중수 1과장과 서울지검 특수 1부장으로 있으면서 ‘1차 병풍(兵風)’, ‘세풍(稅風)’ 사건을 맡아 한나라당에 불리하게 편향 수사를 했던 인물이어서 수사 결과를 신뢰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똑바로들혀
두눈뜨고 지켜 보고 있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