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性 가혹 행위까지 시도 "여기 남자 불러줄 테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性 가혹 행위까지 시도 "여기 남자 불러줄 테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헬조선답네 2017-09-05 05:32:00
어휴 나라꼬라지 다운 청소년 보호법인데 어쩌겠냐..원본봤는데 애를 저꼴로 만들고 보호법에 의해 처벌이 어려워? 이젠 그냥 한국인인게 쪽팔린다..진짜..

법이법같지않은나라 2017-09-05 05:21:33
기자양반 피해자 전치2주는 이번사건이아니라 이전에 폭행을 당했을때 2주 나왔다고.. 기자가 난독증있나보네

법이법같지않은나라 2017-09-05 05:19:09
피해자 상처가 미약해서 훈방조치했다는 경찰들 면상을 보고싶네

울나라기자들이말세 2017-09-05 04:55:40
전치2주가 아니라 평생 씻을수없는 상처로 남을건데 기자새기들 뭔생각으로 저딴 말만 나불대는지 모르겠네..군말할거 없이 쓰레기는 쓰레기통으로 좀 쳐박아줘라 ㅅㅂ개헬조선!!

기자양반아정신차려 2017-09-05 04:45:57
뭔 전치 2주야 저 상처가 전치 2주로 보이냐??? 차사고 가볍게 나서 김여사들 뒷목잡고 나와도 전치 4주는 받어 이거 뭔 개소리같은 기사짓거리를 하고있어 청소년보호법이 무슨 암살조직 집단이냐????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