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에 14살짜리 애들이면 때리다가도 피가나면 무서워서 멈췄을 법도 한데.
피냄새가 좋다는둥 , 튀긴 피를 보고 더 화를 냈다면 분명 제정신이 아닌듯.
이런 애들은 엄벌을 취해서 공공연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그렇지 않음 제 2의 인천초등생살인사건.. 나오지 말란 법도 없다.
이런 애들이 살짝 돌면 살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더불어 자식을 이런 지경까지 방치한 부모도 엄중처벌 요합니다.
그냥 사형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런 애들이 자라나서 이사회 악이 될게 뻔한데 저런 싹을 미리 잘라두지 않으면 호미로 막을거 나중에 가래로도 못막게 된다. 우리나라 법이 사형을 못시키게 되어있다면 최소한 무기징역으로 영원히 빵에 넣던지 아니면 전재산을 몰수해서 피해자에게 주어야한다. 저게 무슨 꼴이야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