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성 出産率출산율이 1.08명을 기록했다. 부부가 평생 동안 아이를 하나밖에 안 가진다는 얘기다. 출산율은 1995년엔 1.65명, 2000년엔 1.47명, 그리고 작년엔 1.08명으로 가파르게 떨어져왔다.
非常비상상황이다. 앞으로는 누가 일을 하고 누가 세금을 내고 누가 노인을 모실 것인가. 이렇게 가다간 경제는 주저앉고 복지는 不渡부도날 수밖에 없다. 근로연령인구 8명이 노인 1명을 扶養부양하는 ‘8 대 1 사회’가 2030년엔 ‘3 대 1 사회’, 2050년엔 ‘3 대 2 사회’가 된다.
출산율이 밑바닥을 기는 첫째 이유는 여성이 직장생활과 자녀양육을 같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대엔 64.4%이던 것이 30대에 53.8%까지 떨어졌다가 40대에 63.9%로 회복되는 ‘M字型자형’이다.
아이 낳고 키우느라 일 갖기가 힘들어 출산과 育兒육아 부담이 겹치는 30대엔 직장을 놓아버리는 여성이 많은 것이다. 아이냐 직장이냐의 선택에 몰리는 것이다.
빨리 하야 해라!!!
아니면 사표를 내라!!
국민들이 못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