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출산율 떨어져 사상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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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출산율 떨어져 사상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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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2006-05-11 07:52:31
이런 문제로 걱정해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국가경쟁력이 떨어지는 일이다. 빨리 분위기 조성하여 애들 많이 낳게 하라

애 생산 2006-05-10 08:17:11
다음부터 미스코리아 슈퍼모델 뽑지말고 젊은부인 애 많이 낳은 사람 1등으로 뽑아라.

전 구민 2006-05-09 14:12:13
통계청에 따르면(통계청#이고시오) 내일부터 미혼자 밤 일만하고 늦게 나와도 지각 아니라네 좋겠다. 전국이 떡 치는 소리로 일년 후 방방곳곳 엉애~엉에 엉~앙 고추나라 솔밭나라 굿~~~

최정인 2006-05-09 14:02:58
국가적 재앙이 된 저출산 문제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1.08명으로 급락했다. 사상 최저치이자 전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이렇다면 가히 국가적 재앙이라 할 만하다.

인구 재생산을 위해 필요한 출산율이 2.1명인데 한 쌍의 부부가 한 명의 아이밖에 낳지 않아서야 사회가 존속이나 할 수 있을지 염려스럽다.

출산율 하락에는 가속도가 붙고 있지만 정부의 저출산 대책 마련은 지지부진하다.

최근 몇 년 사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따져보면 어느 것 하나 실효성이 의문스럽다. 지자체에서도 덩달아 출산지원비를 주고 있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돈 몇 푼 받는다고 아이를 낳는 게 아니라는 데 문제가 있다.

중요한 것은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 만혼과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을 꼽고 있다.

장기 실업으로 인한 청년실업률 심화가 젊은 층의 결혼을 막고 있는 것이다. 한 국책연구기관은 경제만 살려도 출산율이 1.4명까지 가능하다는 연구를 발표한 적도 있다. 경제가 중요한 것이다.

과도한 사교육비도 문제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아이를 두셋씩 나을 엄두를 내지 않을 것이다.


김자경 2006-05-09 13:29:35
저 출산 TV 드라마 영화 등에서 핵 가족화 해가지고 오손도손 대가족이 모여 사는 모습을 못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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