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마을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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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마을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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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거산초등학교"

^^^▲ 숲속의 작은 음악회
ⓒ 뉴스타운 양승용^^^
노을이 서산넘어로 뉘엿뉘엿 넘어갈 때 쯤 시골학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었다.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에 위치한 거산초등학교(교장 박장진)는 시골마을들과 접하고 있어 아담하고 깨끗하면서 조용한 학교로 아름다운 학교로 불리고 있으며 참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학교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서 거산가족 작은 음악회가 열렸는데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음악회로 순수한마음으로 야외무대도 직접 제작, 설치하고 학생들의 봉사와 학부형들의 도우미로 이날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 성악가의 노랫소리가 작은 시골마을에 울려 퍼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밤하늘에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자 산과 들 그리고 별들도 축제의 의미를 아는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성악가들의 노래와 학생들의 합창으로 이곳을 찾은 관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전해주었으며 거산가족 작은 음악회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음악회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음악회의 성과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

^^^▲ 학생들과 학부형, 주민들이 한자리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이날 주민들과 학부형, 학생들은 자주 접하지 못했던 성악가들의 노랫소리에 깊어가는 밤도 잊은 채 한 몸이 되어 음악에 청취해 있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의 선물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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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옥 2006-05-06 18:25:36
시골학교에 이런 음악회가 있다니 ....별일이네요.
시골이라 우습게 보면 안되겠네요.

노래방 2006-05-06 14:51:38
이웃이 하나되는 프로그램 취지 잘 살려 꾸준히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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