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박정희 대통령 배지달기 운동본부는 우정사업본부가 특별한 이유없이 박정희 탄생 100주년 우표 발행을 철회한데 대해서 기념배지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작년 4월 우정사업본부에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2017년 11월 14일)을 맞아 기념우표 발행을 신청했다. 같은 해 6월 기념우표 발행이 결정됐으나, 논란이 일자 지난달 29일 재심의를 했다. 이에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 임시회를 열어 표결을 통해 우표를 발행 결정을 철회했다. 표결 결과 철회는 8표, 발행 3표, 기권은 1표가 나왔다.
이에 대해 남유진 경북 구미시장이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박정희 대통령 배지달기 운동본부는 “많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 박정희 대통령은 살아있다”며 누구나 배지를 달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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