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가꾸는 대항면 생활개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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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가꾸는 대항면 생활개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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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 충북 도경계 봄꽃 1만5천 본 식재

^^^ⓒ 뉴스타운 최도철^^^
최근 직지사 가는 길목에는 봄 바람에 진동하는 꽃의 향기로 가득해 관광객과 연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봄이 되면서 직지사 길목 6Km 구간에는 샛노란 개나리와 하얀 벚꽃이 어우러진 길 사이사이 봄꽃 3만5천본이 활짝 피어 길손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대항면 생활개선회 정은주회장 외 30명의 회원들이 지난 4월 21일 직지사 입구와 충북도경계인 괘방령 고개마루 200여평의 빈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메리골드, 사루비아 등 1만5천본을 심었으며,또한 대항면 직원들이 흙과 풀섶에 묻힌 바위를 들어내고 직접 재배한 페추니아와 메리골드 등 2만여본을 길 따라 심어 활짝 피어 있어 광장을 이루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대항면 생활개선회 정은주회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조성과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전 회원들이 합심하여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코스모스 꽃길 10Km, 휴경농지를 이용한 메밀꽃과 코스모스꽃이 어우러진 꽃밭 5천평을 조성하여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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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2006-04-21 18:24:16
그래 이것이 뉴 새마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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