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소리 인간 내면에 흐르는 애뜻한 사랑의 언어들을
아름답게 엮고 엮어 우리들의 목에 가슴에 걸어주는 이채님
그 그늘에서 우리는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글 같지 않는 글을 또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문기자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아울러 드립니다
기자님
이채님의 보석같은 시 많이 끌어 주시고 밀어 주시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이 내려쪼일때 지나가는 소나기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항상 가슴을 파고드는 시를 써 주시는 이채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을 올려 주신 문기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이 있고..아름다운 언어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들이 더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문기자님..이채님..그리고 울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