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농촌지원자금 43억원 지원키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농촌지원자금 43억원 지원키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설 및 운영, 추곡매입자금 등 이달 28일까지 읍ㆍ면ㆍ동장 추천받아

공주시는 농업인의 생산기반 확충 등을 지원키 위해 지난 1993년부터 조성한 농촌진흥자금 109억원중 올해 43억원을 투입, 농촌소득증대를 위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추곡매임자금 등에 융자지원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농촌소득증대를 위한 육성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소득 작목개발육성 등에 시설자금 5천만원, 운영자금 3천만원 등 연리 3%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가에 지원할 계획으로 이달 28일까지 읍ㆍ면ㆍ동장의 추천을 받고 있다는 것.

시는 또, 농가 소득보전과 쌀값 안정을 위한 추곡매입자금으로 미곡종합처리장 설치에 5억원, 양곡도정업체에는 1억원까지 연리 3%에 6개월 이내로 대부해 주고 있다.

한편, 지난해 공주시는 81농가에 24억원을 융자 지원하여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바 있으며, 올해에도 읍ㆍ면ㆍ동장의 추천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5월중 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