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64개 시민사회단체 등 시민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규탄대회에서는 범공주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장원석씨의 경과보고에 이어 공주대학교의 교명변경 및 대학본부의 천안이전과 자연대ㆍ영상보건대ㆍ인사대ㆍ산업과학대의 일부 천안 이전 공약에 대해 결사반대를 외치며 거리시위에 나섰다.
또한, 시민 총궐기대회 참가자 전원은 김재현 교수(화학과)가 총장선거공약으로 내세운 공주대학교교명변경 및 대학본부 천안이전 등의 공약 내용은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저하와 시민의 생존권마저 빼앗는 동시에 시민정서를 짓밟는 터무니없는 공약임을 분명히 밝히면서 공약결사반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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