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은 28일 오전 10시 흥덕구 가경동 충청북도 중소기업지원종합지원센터에서 청주시니어클럽, 우암시니어클럽 회원등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회장 인사, 연영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의 축사, 각 기관대표별 선언서 낭독, 조명희 관장의 일자리 발대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청주시니어클럽, 우암시니어클럽등 8개 기관에서 수행하며, 사업유형은 공익형과 교육형, 복지형, 인력파견형, 시장형등 5개 유형, 단위사업은 환경지킴이, 희망샘도우미, 실버헬퍼사업, 노인세대 시설관리지원등 28개 프로그램에 745개 자리로 추진된다.
한편 시는 어르신들에게 노후생활에 필요한 경제력 창출은 물론 일을 통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방침이며, 지역별로 균형잡힌 노인일자리정책을 통해 일할 수 있는 모든 노인들에게 최적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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