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장도연, 곧 이별 앞둔 최민용 향한 애정 "두루두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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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장도연, 곧 이별 앞둔 최민용 향한 애정 "두루두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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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최민용 언급

▲ 우결 최민용 장도연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뉴스타운

'우결' 최민용, 장도연의 달달한 신혼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최민용, 장도연이 뱅어포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두 사람은 서로를 '꽃님'과 '별님'으로 부르는가 하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을 보내며 낭만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우결'이 오는 5월 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특히 장도연은 지난달 Mnet '신양남자쇼'에서 최민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장도연은 "최민용 씨가 그렇게 좋아요? 어때요 정말로?"라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며 "두루두루 너무 좋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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