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에 따르면, 산업 및 도시화에 따른 오염되기 쉬운 하천을 살리고, 환경친화형 농법으로 자연보전을 유도하며 차별화된 맞춤형 고품질 쌀과 원예작물을 생산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믿고 공급ㆍ소비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비단금쌀 대표농가 5명, 웅진그룹 관계자 4명, 쌀 종합대책위원회 4명, 유구농협 관계자 2명, 공주시 관계자 6명 등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조인식을 가졌다.
한편, 유기농산물유통협약은 유구천의 지속적인 자연보호활동 전개와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된 농산물을 쌍방 간 별도 계약에 의거 지속적인 유통에 노력하기로 협의, 향후 1년간 실천하고 다른 이의가 없을 경우 이를 연장하고 상호 협의에 따라 개정 또는 폐기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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