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최초 여당 의원까지 비난하는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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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최초 여당 의원까지 비난하는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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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시민 2006-02-07 11:03:17
현재 청문회에서 쥐꼬리 내리고 미소 작전펴지만 국민들에게 안 먹히고 있네요. 결과 두고보싶다.

유시민 인터뷰 2006-02-07 12:24:08
유시민 : 나는 절대 틀린 말은 하지 않는다.
시민 : 그러면 왜 전번에는 지금과 달리 말했나?
유시민 : 그때는 그때고... 그때 말은 당시엔 꼭 맞는 말이었다.
시민 : 같은 주제를 두고 시간차를 두고 달리 얘기해도 괜찮은가?
유시민 : 그건 시민 당신들이 몰라서 그러거요. 보시오. 당신이 지금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한 거, 틀린말이 아니쟎소 !
시민 : 그런 억지 주장이 어디 있소?
유시민 : 억지 주장은 주장이 아니오?
시민 : 참말로 할말 없네.... 저런 XX가 뭐 한다고 그래?
유시민 : 할말이 없으니까 나를 헐띁는 거 아니요?
시민 : 상대하기조차 싫단 말이요.
유시민 : 걱정 말아요. 당신들 아리해도 난 장관 되고 말테니까.
왜냐구? 내 뒤에 있는 빵빵한 빽이 있잖소.
시민 : ?????????????????????????????
유시민 : 나 장관 됐소. 이제 시민 여로분. 할 말 없죠?
시민 : 지역구 시민 : 어디 두고 보자.
유시민 : 걱정 마소. 다으 번에 국회의 안나와. 대통령 나올건데 뭐... ㅎㅎㅎㅎ

나도요 2006-02-07 13:03:40
자기 스스로 모순 찾는 유시민의 말 그때 그때 달라요. 누가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마셈.

노 시민 2006-02-07 13:08:30
꼬리 내린 "싸움닭" 유시민, 청문회장에서는 몸 낮췄다

인사 청문회서 비판 논객 모습 대신 목소리 낮추며 조목조목 의혹 설명하는 유시민 맞어?

칠면조처럼 변신한 "싸움닭" 유시민 의원이 인사 청문회장에서는 확 변했다.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유 내정자는 평소 격렬한 목소리로 상대방과 논쟁을 벌이던 모습에서 벗어나 목소리를 낮추며 각종 의혹을 조목조목 설명하는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명전 우려했던, "남을 조소하고 비웃고, 시니컬한 모습"은 물론 찾아볼 수 없었다.



안 시민 2006-02-08 23:54:50
유시민 선생이 그렇게 깔끔한 인물인지 몰랐네요 매일 청문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늘 공손하고 말끔한 유 쎔 볼수 있을 것 같네요.얌전한 모습 보니 오히려 이상해요 어쩌지요 차라리 청문회 전 방자한 그 모습이 더 맘에 들어요 검둥이가 밀가루 뒤집어 쓴들 백인 행세 할 수 있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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