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선생이 그렇게 깔끔한 인물인지 몰랐네요 매일 청문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늘 공손하고 말끔한 유 쎔 볼수 있을 것 같네요.얌전한 모습 보니 오히려 이상해요 어쩌지요 차라리 청문회 전 방자한 그 모습이 더 맘에 들어요 검둥이가 밀가루 뒤집어 쓴들 백인 행세 할 수 있남유
유시민 : 나는 절대 틀린 말은 하지 않는다.
시민 : 그러면 왜 전번에는 지금과 달리 말했나?
유시민 : 그때는 그때고... 그때 말은 당시엔 꼭 맞는 말이었다.
시민 : 같은 주제를 두고 시간차를 두고 달리 얘기해도 괜찮은가?
유시민 : 그건 시민 당신들이 몰라서 그러거요. 보시오. 당신이 지금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한 거, 틀린말이 아니쟎소 !
시민 : 그런 억지 주장이 어디 있소?
유시민 : 억지 주장은 주장이 아니오?
시민 : 참말로 할말 없네.... 저런 XX가 뭐 한다고 그래?
유시민 : 할말이 없으니까 나를 헐띁는 거 아니요?
시민 : 상대하기조차 싫단 말이요.
유시민 : 걱정 말아요. 당신들 아리해도 난 장관 되고 말테니까.
왜냐구? 내 뒤에 있는 빵빵한 빽이 있잖소.
시민 : ?????????????????????????????
유시민 : 나 장관 됐소. 이제 시민 여로분. 할 말 없죠?
시민 : 지역구 시민 : 어디 두고 보자.
유시민 : 걱정 마소. 다으 번에 국회의 안나와. 대통령 나올건데 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