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김사부'에서 서현진이 혼란을 맞았다.
28일 방송된 '낭만닥터김사부'에서 서현진(윤서정 분)은 유연석(강동주 역)의 입 상처에 약을 발라주며 "왜 수술실에서 나왔냐"라며 "그런 수술은 눈으로 봐도 공부되고 도움이 된다"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에 유연석은 서현진에게 마음을 밝혀 그를 당황하게 했다. 서현진은 "뭐래 얘"라고 시큰둥하게 반응했지만 "나한테 중2 같다고 한 거 봐주겠다. 삼 세판이다. 두 번 남았다"라고 하는 유연석의 말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였다.
유연석이 떠나자 서현진은 "한 놈은 연애질하자고 하질 않나. 한 놈은 가족 막장극을 찍질 않나"라고 혼란스러운 심정을 밝혔다.
이날 서현진에게 최진호(도인범 분)은 '혼외자식'이라는 말을 전하며 서현진을 혼란스럽게 했다.
앞으로 서현진의 가족사와 연애사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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