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9일 촛불집회'가 점등됐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11월 19일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돼 시민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같은 시각 서울역 광장에서는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보수단체가 시민들의 대통령 퇴진 요구를 반대하기 위해 집결했다.
박사모를 비롯한 이들 보수단체는 70여곳으로 이번 집회에만 1만여 명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사모는 지난 14일 경북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입구에서 1인 시위를 벌이던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이날 박사모 회원 10여 명은 '박근혜 퇴진'이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하던 여성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몸싸움을 벌였으며 들고 있던 피켓을 박살했다.
그러나 피해 여성은 이들에 대해 "구미 시민일 것"이라며 고소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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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현수막부터 헌법기간까지 잘못된것
단장 대통령이 바낀다고 하면 서민의세금만부푼다
초불집회는 먹고살기가 많이좋아저 풍족하단것
국회가 국가를위해서 일할사람이
국가홀란만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