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박정권에서 소외당했다고 생각하는 언론이 사실보도 정론제기를 벗어나 언론의 독재권력화를 꾀하여 막무가내식 선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의도적 편향보도로 모든 지면 방송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이를 잘 직시하고 법치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오죽하면 도올이도 이런식으로 선동하면 안된다고 했을까
내가 보기에는 국회의원들도 국회내에서만 면책특권이 주어져야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그들은(국회의원)면책특권이라는 우산아래서 너무도 터무니없는 말들을 쏟아낸다.
어떤 말을 내뺃을때는 국민이던 국회의원이던 그에 상응한 책임을 져야하는데 아무런 책임이 없어니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혼란이 오는지 이런건 안중에 없고 자기의 존재감만 앞세워서 함부로 지껄어된다.
유언비어라고 했으니
행여 심중에 두고 있었더라도 절대 못하겠지.
추대표 잘 하셨소. 보험 들어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