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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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이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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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8-13 15:25:51
상훈형님 형님과 했던 지난날이 생생하게 생각나고 이렇게 많이 변하신 형님 참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렇게 추운 청송 겨울 늘 따뜻한 미소로 아침 저녁 인사를 나누고 가시는 기억들 ...어제는 상도형이 전화 통화로 형님 말씀도 했습니다
태촌 형님께서도 잘계시고 해서 좋기만 합니다
영숙형수님과 많이도 대화하고 염려하고 걱정했는데 다들 잘되어서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영호

아침햇살 2006-01-24 23:00:26
리플 달기가 쉽지가 안네여......
저자님께서 선한 일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갔은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들을 하시는지?......남들에게 온화한 손길 보내시는게 쉽지많은 않았을텐데 우연참ㅎ게 글을 보면서 이런 사람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엇습니다..저두 봉사활동 가끔씩 하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면서 더 많은 일들을 해야 겟다는 생각입니다 ......
작님께서두 많은 더 일들 하시구 항상 건강 하세요^^홧팅

풍혼파보스 2006-01-24 22:50:17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선한 일들을 아주 마니 하셧네여^^
앞으로도 많은 사회 봉사 활동과 많은 사랑으로 청소년들애개 깊은과심을 보여 주세여.......

훈이 2006-01-24 15:55:37
작년 추석지나서인가?교보문구에서
사인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을보면서 우리가모르는
곳에서는 이런일이 일아나는구나 누군가 이런일들을
말해줄수있고 그런행동을할수 있다는걸 대해서
무척이나 뜻밖이었습니다. 조폭에서 인권운동까지
파란만장했던 삶에대해서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존경스럽습니다....

여리 2006-01-24 15:50:07
작가님에 책을읽으면서
엄청난 고통과 마음고생이 심하셨다는걸 알았습니다..
동생분의 죽음앞에서 너무나 힘든나날을 보내신걸 생각하면
저두 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다...
항상힘내시고 앞으로도 좋은모습 많이 보여주십시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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