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좋다'에서 가수 홍경민이 아내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홍경민은 아내이자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하며 딸 라원에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홍경민은 MBC '세바퀴'에서 "오늘 분리수거하는 날이다. 집에 가서 분리수거를 해야한다. 분리수거는 정말 새로운 세상인 것 같다"라며 살림꾼 면모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 후에 처음으로 방송하는데 토크가 더 잔잔해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경민은 올해 딸을 출산하고 SBS '컬투쇼'에 출연해 "딸이 70일 됐는데 이제야 웃는다. 애가 너무 시크했다. 요즘에는 방긋 웃는다"라고 전하며 "딸이라 아빠를 많이 좋아한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DJ 컬투는 "그건 착각이다"라고 하자 홍경민은 "나중에 딸이 결혼할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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