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시대 절약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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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청부지 2006-01-23 18:28:41
천청부지로 치솟고있는 유가 한 방울의 기름도 아끼며 절약하자.
이란.나이지리아 등 주요 산유국들의 정정이 불안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0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값은 배럴당 68.35달러로 70달러에 육박했다.

지난해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멕시코만을 강타하는 바람에 한때 70달러를 넘긴 이후 최고치다. WTI 가격은 지난 한 주 동안 6.9% 상승했다.

또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3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20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 배럴당 67.15달러에 달했다.

고유가 2006-01-19 19:53:31
자동차 공회전 제한 조례가 적용되는 대상지역(표지판 부착)에서는 5

분을 넘겨 공회전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공회전

금지 대상지역은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이다.

자동차의 공회전에 따른 손실비용은 연간 14억9900여만원으로 추산됐

다.

절약운동 2006-01-19 16:09:04
서울시의 승용차 요일제에 100만대가 참여할 경우 연간 2천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만옥 한국교통정책평가연구원은 19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승용차 요일제 확산 정책 포럼"에서 "서울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승용차 요일제 평가 및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연구원에 따르면 승용차 요일제에 100만대의 차량이 참여할 경우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이 연간 2만3천여t 감소해 1천826억원의 환경오염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 통행량 감소로 타이어 마모, 도로 먼지 처리비용 등 연간 367억원 가량의 비용을 추가로 아낄 수 있어 연간 총 2천193억원 정도의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것으로 분석됐다.

이승재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는 승용차 요일제가 수도권으로 확대될 경우 통행량 감소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의 평균 통행속도가 1.9∼3.1㎞/h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 교수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의 운휴일 준수율이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위반차량 단속시스템 구축 등으로 준수율을 높이고 승용차 요일제의 수도권 확대를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드라이버 2006-01-11 17:46:22
운전도 하나의 인격이다.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천천히 뺭뺭하질말구요

스포츠카 2006-01-11 14:51:44
붕붕~붕 길 비켜라 일부 도로에서 보면 꼴불견 스포츠카를 볼때 기름 값하고 상관없는 차로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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