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다.
오늘(13일) 영화 '럭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유해진은 지난 12일 MBC FM 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옷을 벗으면 장난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더라"라는 DJ 배철수의 질문에 "아니다. 장난이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이어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한다. 달리기를 많이 하지만 몸이 예쁘지는 않다"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유해진의 몸매를 언급했던 배우 차승원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차승원은 지난해 10월 방송분에서 전신 수영복을 입은 유해진을 보며 "예사 몸매가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몸이 아주 좋다. 예뻐"라고 유해진의 몸을 거듭 칭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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