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사는 시설 종사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장애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을 바꾸고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장애인들이 활동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대평 도지사가 입소 장애인들과 더줄어 성탄 축하노래를 함께하는 등 뜻깊은 하루를 보낸 「성모의 마을」은 현재 84명의 1급 뇌병변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중증요양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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