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2,500만원 투입해 관광안내표지판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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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500만원 투입해 관광안내표지판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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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은 인제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8월까지 2,500만원을 투입해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에 나선다.

정비대상은 기린면 현리 진방삼거리~진동리 진동삼거리, 한계령~필례약수, 남전약수 진입로 및 약수터 일원, 용대관광지, 인제 스피디움 일원, 하추자연휴양림 일원 등 6개 구간 총 19개소이다.

인제군은 국토해양부의 도로표지규칙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기준을 준수해 관광안내표지판의 신규 설치, 오류 수정, 노후·훼손된 표지판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관계자는“인제군을 찾는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를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객의 입장에서 표지판을 정비해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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