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생님들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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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개혁 2005-12-11 23:16:15
옛 선조님들의 나랏님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나
스승의 제자 사랑, 부모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같다는
"군사부 일체"란 말을 생각해봅니다.
귀중한 가르침의 의미들이 퇴색되어 버린 슬픈 현실에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옛 말도 본래의 의미에서 탈피하여
"그래도 바위에 계란의 흔적이라도 남는다."라는 억지나마
작은 믿음으로 발전하여 전주대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었음...

익명 2005-12-12 00:31:01
저 하얀차 끊임없이 나오네

의문 2005-12-12 00:32:27
옛날의 선생님들은 박봉에서 가르치는게 보람있어
열심히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전주대학교 교수들은 박봉이라면 견디는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안타까움 2005-12-12 00:33:59
제보자중 한분은 결국 전주대학교의 생각없는 행동때문에
우리나가가 싫어서 결국 이민을 생각하셨나보네요

666 2005-12-12 00:34:51
40여년의 기독교 학교면 뭐해?
하나님을 방패삼아 온갖 못된짓은 다한는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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