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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동권^^^ | ||
이 자리에는 기념재단 이이화 이사장, 심대평 충남지사, 금산기념사업회 이동복 회장, 각 지역기념사업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이화 이사장과 심대평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공주 우금티는 동학농민 사상 가장 처절한 전투가 벌어져 전국에서 모인 수 많은 농민군들이 뼈를 묻은 역사의 현장”이라고 말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3.1운동, 4, 19혁명, 8, 15광주 민주화운동으로 이어져 오면서 민족 통일과 민족 자주를 향해 힘차게 달려 왔다.”며,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지 111년, 부패와 싸우다 숨져간 가신님들의 영령을 추모하면서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이날의 제례는 살풀이로부터 봉행되었다. 이에 앞서 풍물행렬, 만장행렬, 지게상여행렬, 농민군행렬이 연문광장에서 우금티 위령탑 까지 거리행렬을 실시했으며, 송장배미, 두리봉, 견준산을 잇는 산악행렬이 아울러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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