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전체 이용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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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파이터 전체 이용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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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

^^^▲ 젬파이터^^^
젬파이터가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심의 결과 을 받았다. 젬파이터는 니모닉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으로 지난주 영등위에 심의를 신청한 결과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젬파이터는 나이에 구분 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향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서도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기존의 온라인캐주얼대전액션게임 장르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짜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니모닉스의 김경완 대표는 “젬파이터가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사람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대전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만큼 더욱 열심히개발에 정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장착한 변신 아이템을 통해 화려한 스킬들을 구사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막고 차기의시간차 공격, 빈공간의 활용 등 기본에 충실한 액션 게임 요소의 도입은 물론 장비한 무술 체계에 따라 각기 다른 기술과 콤보를 사용할 수도 있도록 하여 재미요소를 높였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니모닉스는 판타그램 출신의 개발자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개발사로 킹덤언더파이어, 샤이닝로어 등 판타그램의 주요 게임 개발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젬파이터는 현재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gemfighter.com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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