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치 혀로 흥한 자 세치 혀로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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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 혀로 흥한 자 세치 혀로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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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정국,국정운영이 백지상태인 정당이다.

^^^▲ 유시민 의원
ⓒ 유시민 홈페이지^^^
유시민(16.17대, 경기도 고양시 덕양갑)의원이 세치 혀 때문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말 잘하는 유 의원을 향해 세치 혀로 흥한자 세치 혀로 망할 수 있으니 제발 나서지 말고 말조심하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유 의원은 29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당 지도부로 활동했던 지난 7개월 동안 지켜봐온 당 운영에 대해 "지난 7개월 당 지도부로 있었는데 그간 당은 정국운영에 대한 아무런 방향성 없이 흘러왔다. 어떤 아젠다로 국정운영에 임하려고 했는지, 또 국민과 호흡하려고 했는지에 대한 전략도 거의 백지상태였다"고 말했다.

유 의원의 말은 열린우리당이 국정운영이나 정국운영에 심지어 국민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 백지상태의 정당임을 스스로 고백한 것이 된다. 즉 최고의석을 가진 정당으로서 국민들이 좀 더 편하고 좀 더 잘 살도록 노력하는 정당이 아닌, 무위도식으로 7개월여를 보낸 정당임을 자인한 꼴이 됐다.

또 유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28일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란 제하의 글을 통해 "오늘 우리당 상임중앙위원직을 사임했다"며 "당지도부에 들어가 당과 국정에 힘을 보태려고 했지만 별로 이룬것이 없다. 열정만 넘쳤을 뿐, 뜻을 이루기에는 힘과 지혜가 부족했다."고 적어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말한 말을 뒷받침했다.

일국의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의 상임중앙위원이 아무것도 이룬게 없고 (열린우리당이)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의 정당이라는 고백은 국민들에게 쇼킹하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

스스로 정당인이라는 K모씨는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정국운영, 국정운영에 백지상태라면 없어져야할 정당 아니냐"며 "(유 의원이)솔직한 것인지 아니면 어리숙한 것인지 이도 아니라면 백년 가는 정당 만들자며 세치 혀로 만든 개혁국민정당을 헌신짝처럼 내버리고 열린우리당에 올인 했듯이 깨질 기미가 보이는 열린우리당을 버리고 다른 당에 가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당원이라는 P모씨는 "당의 지도부에 있는 상임중앙위원이 스스로 한 일이 없고 뚜렷한 국정운영방향을 갖지 못했다는 고백은 열린우리당이 정당으로서 가치를 잃었다는 의미다"며 "본인은 열린우리당이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 국민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탄생했다고 설명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열린우리당이 없어져야 할 정당이다고 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고 열린우리당 탈당의사를 밝혔다.

다른 P모씨는 유 의원을 향해 "진중하시라. 세치 혀 놀림으로 흥한 자, 그 세치 혀 때문에 망할 수 있다"며 "유 의원은 태어나서는 안 되는 정치인이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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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운 2005-11-07 11:13:57
혀는 말을 할때 중요한 기능 .성적인 기능도 있다.양기가 혀로 몰려서 주책을 부린것인데 잘라야 국가가 안전합니다.

입대결 2005-10-31 00:14:13
노무현 7,000만의 공적이다.

공무원을 40% 줄여라.
각 위원회 해체하고 공기업과 국영기업체를 당장 민영화 하라.

국가 행정 시스템이 전산화 되어 공무원 수를 대폭 줄여도 되는 상황이다.
일본 고이즈미 정부는 공무원(교육, 경찰공무원 제외)을 5% 줄이고 또 20% 줄이는 일본 정부를 구조조정 한다고 발표했다.
지방정부 북해도는 30%의 공무원을 줄이는 목표를 세웠다.

노무현 정권 2년 반동안 공무원과 장차관을 너무 많이 늘였다.
세금 낭비하는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같은 코드의 운동권 실업자들을 공기업과 국영기업체 각 위원회 낙하산으로 일자리 챙겨주기 위한 수단의 궁여지책이다.
국민의 혈세를 대통령 측근들 먹고 살게 해주고 나누어 주기이다.

노무현은 그들을 모두 내치고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을 대폭 줄이고 절약된 예산은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제고와 설비 투자, 사회 간접자본에 투자하라.

공무원 월급 때문에 세금을 인상하는 못난 짖거리는 당장 중지하라.
정말 나라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공무원들에게 봉급 인상을 동결하고 국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 환경을 좋게 하여 서민의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를 회생시키자고 호소를 하라.

데모와 시위를 하고 있는 노조와 농민들과 각 이해 단체의 투쟁에 협조를 당부하고 현장에 나가 그들의 소리를 들어주고 진실되게 호소하라.
청와대에 틀어 박혀 조기숙 김만수 유시민 이해찬 천정배 강정구 같은 자들을 동원해서 궤변만 늘어 놓고 언론 탓이나 하고 전 정부와 야당이나 비난하는 쓸데 없는 정치 놀음은 당장 중지하라.
가볍게 입놀림이나 하는 대통령은 필요없다.

국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남의 탓만 하고 갈등만 부추기며 괴롭히는 못난 대통령은 물러나야한다.
국민을 자살하게 하고 이혼하게 하며 길거리 노숙자 신용 불량자를 만드는 무능한 노무현이다.
민생과 국가 현상을 외면하며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노무현은 친일파보다 공산주의 앞잡이 노릇을 한 빨갱이보다 군사독재자보다 인권을 탄압한 독재보다 물고문을 한 고문 기술자보다 더 나쁜 민주꾼이고 국민의 공공의 적이다.

노무현은 7,000만 민족의 공공의적이다.


이상철 2005-10-30 23:28:01
너무혀로 만들어삐면 됩니다ㅡㅡㅋ

익명 2005-10-30 00:41:56
그라면 혀를 어찌해야 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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