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길, 한마음길, 따뜻한길, 우리길........ 이 길들이 대체 워디 있는겨? 서울시 홈피에서 찾다가 못찾으면 다시 대구 홈피를 들어가서 찾아야 하는 게 현실이여, 그도 아니면 광주 홈피를 찾거나... 다들 따로국밥이 아니감? 행자부는 뭐하고 지자체는 따로 제각각이니 원
새주소는 골목길까정 도로명을 부여하고 같은 도로를 따라 좌측에는 홀 수 우측에는 짝수로 차례로 건물번호를 붙인 방식인데. 일단 도로우치만 확인하면 그 다음 건물번호 찾는 것은 누워 떡먹기처럼 쉬운데....... 문제는 골목길까지 이름을 붙이다 보나까 도로명이 너무 많고 생소하여 도로를 찾기가 어렵다 이겁니다. 우찌 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