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취업중심의 특성화학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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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취업중심의 특성화학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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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통합교육, 각종 융·복합 교육에 적극 나서며 국내 대학의 미래상 구현

▲ 숭실사이버대학교 ⓒ뉴스타운

입시의 계절을 맞아 30, 40대 직장인들의 전문성 강화와 20대 취업자들의 학위 취득 통로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데다 보다 저렴한 학비에 다양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사이버대학의 강점이다.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손안의 이동 강의실을 구현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각종 융·복합 교육에 적극 나서며 국내 대학의 미래상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에 따르면, 2005년 개설돼 국내 사이버대로는 유일한 소방방재학과는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적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매해 다수의 소방기술사, 시설관리사, 공무원을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탁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다양한 계층의 사회 재교육 및 평생교육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KT, 포스코, 교보문고, 우리은행, 한화건설 등 국내 대기업, 자치단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VEGU대학교, ICDE, The University of WINNIPEG, The Philippine Woman's University 등의 해외 교육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특강, 현장 실습 및 학과 실습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 문화탐방, 어학연수, 동아리활동, 스터디 모임, 봉사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입학지원, 수강신청, 강의수강, 성적확인 등 거의 모든 수업활동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가능하도록 지원 중이다.

실용영어교육을 통해 영어회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실용영어학과는 ‘영어지도사 TESOL 특화과정’ ‘어린이영어 특화과정’ ‘선교영어 특화과정’으로 전공이 세분화 돼 있다. 이를 통해 TO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es) Certificate, 어린이영어지도사, 영어스토리텔링지도사 등의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영어 전문 인력으로 취업할 수 있다.

G2 시대를 맞아 지원 학생들이 중국문화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숭실사이버대중국언어문화학과에서의 강의 수강내용이 중국어 습득과 중국의 역사, 문화, 지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특히 다양한 교양과목이 마련돼 있어 개인적으로 공무원 조직에서 필요한 행정법, 헌법, 교육학 등 교양과목을 선택해 수강하며 승진시험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재학생 안요환씨는 “중국언어문화학과 선배 기수에서 50대 후반이지만 작년에 중국어관광통역사에 합격한 선배가 2명이나 있다. 배우면 배울수록 중국어관광통역사 합격에 의욕과 확신이 생긴다”며 “정년 퇴직 후 중국과 관련된 분야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우수한 교수진의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사이버 대학 최고 수준의 장학제도를 지원하고 있다”며 “졸업 후 전공과목 평생 무료수강 시스템이 확보돼 있고 100% 온라인 수업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 출퇴근 시간만을 이용해 수업을 들어도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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